---
title: 가바이 AI 컨설팅, 기업 대상 AI 역량 진단 및 위험 교육 서비스 출시
url: https://www.elseif.net/ko/ai-ai
published: 2026-11-04T06:12:32+00:00
language: ko
section: 에이전트
source: https://ascii.jp/elem/000/004/447/4447579/?rss
organizations: 가바이 AI 컨설팅
publisher: elseif
---

# 가바이 AI 컨설팅, 기업 대상 AI 역량 진단 및 위험 교육 서비스 출시

가바이 AI 컨설팅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과 오정보 사용, 직원 간 기술 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 세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전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받으며, 새 서비스 도입을 위한 모니터링 기업 다섯 곳을 한정적으로 모집한다.

독립행정법인 정보처리추진기구가 이천이십육 년 일월에 발표한 정보보안 십대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 이용과 관련된 사이버 위험이 조직 대상 부문에서 삼위로 처음 선정되었다. 보고서는 인공지능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정보 유출과 권리 침해, 생성 결과에 대한 과도한 신뢰가 기업에 중요한 위험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단순히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는 직원을 늘리는 것을 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새로 출시된 서비스는 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가시화하는 역량 진단, 다각적인 평가 시스템, 그리고 위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역량 진단 도구는 도구 조작 능력뿐만 아니라 업무 적용력과 생성 정보 검증 능력, 위험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개인별 강점과 과제를 명확히 한다. 평가 시스템은 본인의 자기 평가에 더해 상사와 동료 등 다양한 시각에서 능력을 측정함으로써 인식 차이를 줄이고 실질적인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위험 교육 과정은 기밀 정보와 개인정보 취급 방법, 인공지능이 생성한 오정보, 저작권 문제, 사내 규정 준수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습한다. 이 교육은 인공지능 사용을 금지하는 대신 직원 개개인이 위험을 정확히 이해하고 안전하게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이러한 접근이 기업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모니터링 기업으로 선정된 다섯 곳에는 기업의 상황과 과제에 맞춘 도입 방법을 제안하며, 진단과 평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니터링 조건과 비용은 개별 상담을 통해 안내되며, 자사의 인공지능 활용 현황을 먼저 상담하고 싶은 기업도 무료로 문의할 수 있다.
